카테고리 : 짧은 생각
2007/10/25   카구야 히메 모티브... [1]
2007/08/19   순간과 영원과 욕심.
2007/08/08   가끔 인터넷이라는 이 사회가 무섭다.
2007/07/24   뭐든 좋으니까.... [1]
2007/07/19   번역. [2]
2007/07/14   '세계사'일까 '유럽사'일까? [2]
2007/07/03   착각하지 마라. 당신은 뭐를 알고 있는가? [3]
2007/07/01   ひとり [3]
2007/06/29   일종의 편견에 대한 이야기. [1]
2007/06/21   그다지 꺼내고 싶은 이야기는 아니지만... [1]
2007/06/03   민족이란 무엇인가 - "혼혈"이라는 단어에 대하여.
2007/06/02   우리과 모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. [3]
2007/05/28   광화문 교보 vs 강남 교보 [7]
2007/05/28   구로사와 아키라와 카게무사. [1]
2007/04/18  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. [2]
2007/03/20   역사적 사실에 입거한 판타지. [2]
2007/03/18   벚꽃과..... [2]
2007/03/18   설문조사. [1]
2006/12/07   나답게 산다는 것. [1]
2006/10/20   나는 아직도 꿈많은 소녀이고 싶다. [1]
2006/10/09   애니와 나
2006/08/30   횡설수설 [3]
2006/08/21   책 제목의 일본어 표기. [1]
2006/08/02   새벽의 헛소리. [3]
2006/07/07   지금까지도 꽤 충분히 잠수였지만.... [5]
2006/07/05   The END...... [2]
2006/06/14   좋아하는 말. 1
2006/06/13   써놓고 마음에 든 한줄.
2006/06/08   아주아주 심플한 이야기. [1]
2006/03/27   못떠나고 있는 이유. [2]
2006/03/15   나쁘지는 않지.
2006/03/09   힘이 있다는 것은...
2006/02/22   이오공감보고 문득 생각난 ID.... [6]
2006/02/14   그러니까 말이지.... [2]
2006/01/27   친구와의 대화. [2]
2006/01/25  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어느분. [2]
2006/01/12   끄적끄적...
2006/01/02   노트를 뒤적이다가... [1]
2005/12/19   고시라카와 천황....
2005/12/03   불효. [1]
2005/12/02   Boys Love? [1]
2005/11/30   그리워하다. [1]
2005/11/30   멀어지게되면... [1]
2005/11/25   국익과 이데올로기. [2]
2005/11/23   ... [2]
2005/11/22   신호등 이야기. [2]
2005/11/15   음. 글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:) [2]
2005/11/14   하나쯤은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나...
2005/11/11   아래의 놀이에 이어서....
2005/11/10   한국과 중국과 일본. [2]
2005/11/10   찰리 채플린 - 모던 타임즈
2005/11/09   문득 뒤를 돌아보았다. [1]
2005/10/31   난 극단적인 사람이 싫다.
2005/10/30   포스팅을 망설이다가 결국 안하기로 마음먹은 것들 몇가지... [3]
2005/10/29   꿈을 꾸는 동안은.
2005/10/21   조금 무거운 이야기. [3]
2005/10/17  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비밀이 있어야 한다? [1]
2005/10/06   휴식. [4]
2005/09/27   가끔은 내가 만들어내는 캐릭터들처럼.. [1]
2005/09/15   의외로 이성에 대해 "무관심"한 것이 아닐까? [3]
2005/08/21   일웹을 돌아다니다가...
2005/08/19  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... [2]
2005/08/15   머릿속이 조금 정리되고 나면.... [1]
2005/08/08   MBC 다큐멘터리 1부 "천황, 살아있는 신화." [5]
2005/08/07   과유불급.
2005/08/02   어릴때 나는.... [1]
2005/07/30   Chamomile [1]
2005/07/24   어머니와 만화책. [8]
2005/07/24  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을 수는 없다.
2005/07/23   조금 나쁜 소리.
2005/07/19   기억이라고 하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