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어제어제

우울해서 펑펑 울다가 집에 오는 길에 막내 꼬드겨서 KFC 갔다가 한양문고 갔다가 집으로 고

어제 산 책

우부메의 여름(막내가 읽고 싶다고 해서... 난 옛날에 다 읽었지롱...)
월광게임, 외딴섬 퍼즐 ->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추리소설이 읽어보고 싶었음 (깔깔)
아리아 12권 -> 이건 의무이지만 마지막권을 회피하고자 했던 마음이 사는 걸 주저하게 만들었었지만 막내가 사야한다고 덥석 집었음
NG BOY 파라다이스 1권 -> 머리 식히기 위해서 골라들었음 (.............)



아무튼, 그러고 집에왔으나
아직도 못읽은 나나히메 5권이 날 괴롭히네 ㅇ<-<.....
읽다가 자다가 읽다가 자다가....
아리스가와 아리스씨의 책은 읽지도 못했음 흑흑...

-Anaziah S Freedom
ps. 평범인을 가장하는 조울증 생활이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불안해지기 시작했음.
스스로도 주체 못할 정도로 우울증이 극심해지는 건 날씨탓인가......-ㄱ-.....
by Anaziah | 2008/07/16 13:24 | 최근 근황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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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루리릴리 at 2008/07/16 13:41
왜 울어. ㄱ-
Commented by 니벨룽겐 at 2008/07/16 21:58
날씨탓인지 멍하니 먼산만 쳐다보는 1인..
Commented by 제피아에르트남 at 2008/07/24 21:04
군대에 있을때는 조울증이 매우 극심했습니다만 나오고 나니 그냥 멍- 하게 지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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